문호영
혼자서도 크게 일할 수 있도록, 반복되는 일은 시스템에 맡깁니다.
키워드 하나를 넣으면 기획·사진·글·검증까지 AI 워커들이 사이트를 완성합니다. 수백 개의 사이트가 이 파이프라인 위에서 돌아갑니다.
C#·웹으로 실제 업무에 쓰는 도구를 만듭니다. 만들고, 쓰고, 불편하면 그날 고칩니다 — 프로그램이 스스로를 고치는 파이프라인까지.
ESXi 가상화, 수십 대의 VM, 도메인·SSL·백업·모니터링. 만든 것이 멈추지 않게 하는 일도 만드는 일의 일부라고 믿습니다.
머슬업 1개를 하려고 두 달 넘게 매일 철봉에 매달렸습니다. 코드도, 사업도 다르지 않았습니다. 하루치의 반복이 쌓여서 시스템이 됩니다.
개발하다 막힌 것, 몸으로 배운 것, 살면서 생각한 것 — 전부 여기에 씁니다.